4월 18일
소그룹 예배
방역 지침
정부 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소그룹 예배는 온라인으로만 진행해야 합니다. 실제로 만나서 진행하는 소그룹 예배는 금지됩니다. 단, 가족 구성원끼리만 함께 예배드리는 것은 가능합니다.
여는 기도
기도가 익숙한 분들은 기도문을 사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살아계신 주님
다시 한 번 주께서 허락하신 이 구별된 시간에 주에 대한 사랑을 마음을 담아 고백합니다.  

주님,
저는 한 주 동안 때론 삶의 무게에 힘들어 했고
마주했던 문제들도 인해 괴로워 했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삶의 무게도, 마주한 문제도 아닌 주를 바라보길 원합니다.
그 때 저에게 새힘을 주실 주님을 기대합니다.

그리고 비단 그런 주님의 은혜가 성도인 우리의 삶에만 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이 땅 곳곳의 수많은 이들의 상처와 아픔에 위로가 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십시오.

주님, 여전히 지금의 이 코로나의 끝이 언제일지 우리는 알 수 없습니다.
이 힘듦의 시간이 언제 끝이 날지, 언제 다시 우리의 일상이 회복될지 우리는 전혀 알 수가 없습니다.

그 알 수 없음이  우리의 삶에 불안과 두려움으로 자리하고 있음을 또한 고백합니다.
주님, 이런 우리에게 찾아오셔서,
먼저는 이 불안과 두려움보다 크신 주님을 경험하게 하시고,
속히 주님의 능력으로 이 질병으로부터 몸과 영혼이 자유할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이 모든 고통이 끝나 다시 모여 기뻐 예배하기를 진심으로 구합니다.
그 때 까지 주님과 세상을 위한 한 알의 씨앗으로 살아가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양
설교
설교 영상을 함께 보거나 말씀을 두세 번 읽고 3분 정도 이 말씀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에 관해 서로 7분 정도 나눕니다.
본문: 마태복음 7장 13-14절

13절
그러므로 내가 그들에게 비유로 말하는 것은 그들이 보아도 보지 못하며 들어도 듣지 못하며 깨닫지 못함이니라

14절
이사야의 예언이 그들에게 이루어졌으니 일렀으되 너희가 듣기는 들어도 깨닫지 못할 것이요 보기는 보아도 알지 못하리라
설교 후에는 가정 혹은 비대면 씨앗 모임에서 서로에게 주신 마음을 나눠봅시다.
용서
일주일 동안 용서를 구할 일이 없는지 돌아보고 서로 용서를 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서로를 위한 기도
기도 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3분 정도 기도합니다. 아래 공동기도문도 함께 읽고 기도합시다.
1. 주님 이 코로나 지역감염 사태가 더 확산되지 않도록 지켜주십시오.

2. 정책을 결정하는 나라의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사랑을 허락하여 주십시오.

3. 특별히 이런 상황 가운데 교회가 어떻게 하여야 하는지 하나님의 말씀과, 마음을 우리에게 허락하여 주십시오.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헌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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