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소그룹 예배
안내
소그룹이 없으신 경우 교역자가 방문해서 함께 예배드립니다.
여는 기도
기도가 익숙한 분들은 기도문을 사용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나님, 모든 것 위에 뛰어나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 모든 것을 주신 주님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늘 우리의 궁핍함을 살피시며 우리를 일으켜 세워주시는 주님,
우리의 어려움을 도와주십시오.

주님의 사랑과 긍휼로 이 코로나 사태가 하루빨리 해결되게 하여주시고,
우리가 함께 모여 주 앞에 예배드릴 수 있게 하여주십시오.

특별히 이 시간 두려움에 떨고 있을 학생들과 , 의료진들을 기억하여 주시고, 그들을 안전하게 보호하여 주시고, 또 치료하여 주시고, 지치지 않는 힘을 허락하여 주십시오.

또한 교회에게 하나님을 사랑하여 이웃을 사랑하고 섬기는 길이 무엇인지 사랑과 지혜를 주시고
우리가 이 어두운 시대에서 주님의 빛으로 살아갈 수 있게 하여 주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찬양
설교
설교 영상을 함께 보거나 말씀을 두세 번 읽고 3분 정도 이 말씀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주신 마음에 관해 서로 7분 정도 나눕니다.
본문: 시편 113편
설교를 듣고 아래 질문을 함께 나눠봅시다.
이 여호와 하나님을 경험 해 본 적이 있습니까?
용서
일주일 동안 용서를 구할 일이 없는지 돌아보고 서로 용서를 구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서로를 위한 기도
기도 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해 3분 정도 기도합니다. 아래 공동기도문도 함께 읽고 기도합시다.
1. 주님 이 코로나 지역감염 사태가 확산되지 않도록 지켜주십시오.

2. 고3학생들과 물류센터 직원들, 의료진들을 주님 붙들어 주십시오.

3. 정책을 결정하는 나라의 지도자들에게 지혜와 사랑을 허락하여 주십시오.

4. 이 코로나로 인해 각종 경제적, 육체적, 마음의 고통을 겪는 이들을 치유하여 주시고 일으켜주십시오.
주기도문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칩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나라이 임하옵시며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자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 죄를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시험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악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나라와 권세와 영광이 아버지께 영원히 있사옵나이다.

아멘.
헌금
헌금을 원하시는 성도님은 토스 또는 계좌이체를 이용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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